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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치노헤 10가지 이야기
3 하치노헤 10가지 이야기

「선인들의 지혜가 만들어낸 하치노헤의 일품」

생활의 지혜에서 태어난 시대를 넘어 계승되어 온 명품에서는 하치노헤 사람들의 소박한 인품이 전해져 옵니다.

八幡馬/야와타우마

_161026 163907 약7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 향토완구 중 하나. 원래는 농한기의 부업으로 만들었던 말 목공품이 구시히키하치만구 신사의 제레의 기념품으로 판매되어 「八幡馬」(야와타우마)라고 불리게 되었다고 전해집니다.

 화려한 무늬는 이 지방의 농촌에서 시집을 갈 때의 말의 차림새를 나타낸 것. 일본 3대 말 중 하나로 뽑히며 복을 부르는 말로 결혼이나 집들이 등의 축하 선물과 기념품으로 사랑 받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八幡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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南部裂織 /난부 사키오리 직불

 오래된 헝겊이나 많이 입은 기모노를 잘게 찢어서 끈 상태로 만든 것을 가로실로 하고 4색의 삼실과 무명실을 세로실로 해서 만든 「南部裂織」(난부 사키오리). 하치노헤 지방에서는 귀중했던 무명을 더 소중하고 더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재이용하기 위한 사람들의 지혜에서 태어났습니다.

 하치노헤역의 유토리 · 하치노헤 포털 뮤지엄 핫치에서 南部裂織/난부 사키오리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유토리
≫€하치노헤 포털 뮤지엄 핫치

 

南部菱刺 /난부히시자시 누비

 하치노헤 지방의 농촌에 예전부터 전해져 오는 정통공예로 천에 보온과 보강을 위해서 했던 누미 모양에서 「南部菱刺」(난부히시자시/ 마른모 모양 누비) 라는 이름이 생겼습니다. 실을 한땀한땀 누벼 나가는 끈기있는 작업이며 생활 속에서 만들어진 예술입니다.

 하치노헤역 앞의 유토리에서 난부히시자시 누비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유토리

 

남부 센베 과자

 밀가루을 물로 반죽하여 소금을 첨가하여 철제 형틀로 구워 낸 것. 하치노헤 지방에서는 간식으로 잘 먹으며 깨센베, 땅통센베, 버터센베 등 여러 맛이 있습니다.

 그 기원에는 여러 설이 있어 남북조시대 조케 천왕이 하치노헤 지방을 방문했을 때 식사가 난처한 천황을 위해서 가신들이 농가로부터 메밀가루와 깨를 구해서 자신의 투구로 구워서 헌상했다는 설이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외에도 네죠우 난부 씨의 병사가 전쟁터에서 먹었다는 설, 처형을 면하여 이 땅에 온 예수 그리스도가 빵과 유사하게 만들었다는 설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