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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바닷바람을 느끼며 다네사시 산책

숨쉬는「하마 (해변)」의 생활[오쿠키 지역]

다네사시 제일의 전망대

 다네사시 천연 잔디밭에서 더 남하하면 살그머니 모습을 드러내는 「다카이와 전망대」로. 거기는 다네사시 해안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전망대. 추자장이 없고 잘 알려지지 않은 전망대이지만 웅대한 태평양과 다네사시 천연 잔디밭의 원경에다가 가까운 어항과 마을을 바라볼 수 있어서 대자연 곁에 사는 「 하마 (해변) 」 사람들의 생활을 느낄 수 있습니다.

» 관광 스폿 정보「다카이와 전망대」

 

다카이와 전망대에서 보는 조망


바닷가의 오두막집과 어부의 생활

 조금 높은 다카이와 전망대를 넘어서면 이재까지의 명승지의 풍경과는 전혀 다른, 어촌의 풍경이 계속됩니다. 평온한 주택지에 있어 존재감을 유다리 눈에 띄는 「하마고야」 (바닷가의 오두막집)」는 에도시대 말기부터 메지시대 초기에 지어져 어업 도구를 수납하거나 작업하는데 사용됐던 하마고야는 당시의 어부의 생활을 전해주는 귀중한 자료로써 일본의 중요 유형 민속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 관광 스폿 정보「하마고야」(바닷가의 오두막집)


벤텐지마(弁天島)섬의 이쓰쿠시마(厳島) 신사

 오쿠키 어항의 안쪽에 조용히 선 벤텐지마 섬의 「이쓰쿠시마 신사」. 현재는 육지와 연결되어있는 벤텐지마는 괭이갈매기의 번식지 중 한 곳이기도 합니다.
 2011년에 발생한 동일본대지진의 쓰나미로 인해 이쓰쿠시마 신사의 토리이(신사 입구에 세운 기둥문)가 유실되어 약 7000km떨어진 북미대륙 서부해안의 오레곤 주에 표착. 지역 주민들과 관계자들의 노력에 의해 토리이는 약 4년 반만에 고향에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 관광 스폿 정보「벤텐지마 섬(이쓰쿠시마 신사)」

 

벤텐지마 섬의 토리이(신사 입구에 세운 기둥문)와 괭이갈매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