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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바닷바람을 느끼며 다네사시 산책

다네가시 해안을 꾸미는 꽃들

 650종을 넘는 식물이 자생한다고 일컬어져 계절에 따라 다채로운 꽃들이 경쟁하듯이 꽃피우는「꽃의 바닷가」 다네사시 해안. 이 복잡한 식생은 겨울의 땅의 동결이나 냉하를 초래하는 바닷바람인 「야마세」, 바위들 ・모래사장・ 습지・초원 등의 지형과 옛부터 말의 방목 등에 의해 자라나 다네사시 해안을 사랑하는 지역 사람들의 꾸준한 보전활동으로 지켜져왔습니다.
 시가지에서 그리 멀지 않은 「꽃의 바닷가」에서 꽃을 즐기며 해변을 거닐어보지 않으시겠습니까?

ミチノクフクジュソウ

미치노쿠 후쿠주소 (복수초의 일종)

개화시기 : 3~5월
다네사시의 봄을 알리는 꽃. 준멸절위기종에 지정되어 있음.

エゾノシシウド

에조노시시우도 (미나리과의 대형 다년초)

개화시기 : 5~7월
북방의 해안에 생식러고 그 높이가 특징. 다네사시 해안이 남쪽 한계.

ハマナス

하마나스 (해당화)

개화시기 : 5~8월
「해변의 배」 라는 뜻의 이름. 하치노헤 지방에서는 이 열매를 불교행사인 우라분재 때 공양물로 사용하기도 함.

하마히루가오 (갯메꽃)

하마히루가오 (갯메꽃)

개화시기 : 5~8월
해안의 모래사장에 꽃을 피우는 해변식물. 전국적으로 분포해 있다.

닛코키스게 (원추리)

닛코키스게 (원추리)

개화시기 : 6~8월
산지나 해안 등의 습한 풀밭에 군생하는 일일화. 「젠테이카」 라고도 부름

15ノハナショウブ

노하나쇼부 (꽃창포)

개화시기 : 6~8월
물가나 습한 풀밭에 생식. 고전 원예품종인 「하나쇼부」의 원종

スカシユリ

스카시유리 (백합의 일종)

개화시기 : 6~8월
꽃잎 사이의 틈새가 있어 「스카시유리(틈이있는 백합)」 이라고 불리고 다네사시에서는 바위가 많은 곳에서 볼 수 있다.

ハチノヘトウヒレン

하치노헤토히렌 (국화의 일종)

개화시기 : 8~9월
기타카미 고지(北上高地 )의 특산종인 「남부 토히렌」에서 독립한 다네사시 해안의 고유종

ハマギク

하마키구 (국화의 일종)

개화시기 : 9~10월
일본의 국화과 식물 중에서는 희귀한 저목성(低木性). 다네사시 해안이 자생하는 북방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