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top

특집 바닷바람을 느끼며 다네사시 산책

다네사시 해안에 매료된 문인묵객들

아름답고 다채로운 경관을 뽐내는 다네사시 해안. 그 아름다움은 방문한 많은 문인・ 화가들을 매료시켜 수많은 작품들 속에서 칭찬을 받아 왔습니다. 이러한 문화의 흔적을 느끼게 해주는 것도 다네사시 해안의 매력의 하나입니다.

吉田初三郎の鳥瞰図

吉田初三郎 요시다 하쓰사부로(화가) 1884〜1955

 「다이쇼 시대의 広重(히로시게)」 라고 불리우는 조감도 화가. 상업 화가로써 유명했던 하쓰사부로는 다네사시 해안의 아름다움에 감격해 아틀리에 겸 별장 「潮観荘조칸소」을 지어 창작활동의 거점으로 하였습니다.

サボンのような満月

草野心平 구사노 신페(시인)1903〜1988

 다네사시 해안에서 오른 보름달을 마음에 들어해 「다네사시 해안」이라는 작품 속에서 「자몽 같은 보름달」이라고 평하고 있습니다.

佐藤春夫 사토 하루오(시인)1892〜1964

 「아름다운 바닷가」라는 수필에서 다네사시 해안의 아름다움을 극찬. 다네사시 소학교의 교가를 작사했습니다.

bjn0411

東山魁夷히가시야마 가이이(화가) 1908〜1999

 다네사시 해안을 방문했을 때의 스케치를 토대로 자신의 심상풍경을 그린 대표작 중의 하나 「길」을 탄생시켰습니다.

大町桂月 오마치 게게쓰(시인)1869〜1925

 다네사시 해안을 처음으로 전국에 소개한 인물. 도와다코 호수를 방문했을 때 다네사시 해안에 들러 그 풍경을 극찬했습니다.

bjn0411

司馬遼太郎 시바 료타로(작가)1923〜1996

 소설「가도를 가다 무쓰의 길」 취재를 위해 다네사시 해안을 방문. 「다른 별에서 온 방문자에게 가장 먼저 안내하고 싶은 해안」이라고 표현해 그 아름다움을 칭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