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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바닷바람을 느끼며 다네사시 산책

보기 드문 푸른 절경[잔디밭 지역]

소나무 숲의 일본미

 오스카 해안에서 시라하마 백사장까지 계속되는 광대한 모래사장을 벗어나 험한 바위들이 계속되는 다무라자키 곶、고요한 후카쿠보 어항을 넘으면 수령 100년의 소나무들이 펼쳐져있는 「淀の松原 소나무 숲」(요도노마쓰바라). 소나무의 틈으로 거친 해안선과 바다가마우지의 분비물로 하얗게 변색된 「시라이와 」가 얼굴을 드러내며 마치 수묵화와 같은 일본의 아름다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오르락 내리락하는 소나무들 사이의 산책로는 쾌적함 그 자체.

» 관광 스폿 정보「요도노마쓰바라 소나무 숲」

» 관광 스폿 정보「시라이와 마위섬」

 

 

눈 덮인 요도노마쓰바라 소나무 숲에서 바라보는 시라이와는 마치 수묵화같이 아름답다.


이국적 정서가 감도는 천연 잔디밭

 요도노마쓰바라를 벗어나면 시야가 확 열려 눈아래에 완만한 기복의 잔디밭이 펼쳐집니다. 「다네사시 천연 잔디밭」은 다네사시 해안을 대표하는 경관. 해안선을 따라 이어진 험한 암초와의 대비가 아름다운 잔디밭 풍경은 마치 스코틀랜드의 해안 같은 이국적 정서를 느끼게 해줍니다. 초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녹색 뿐인 잔디밭에 색채을 더하는 원추리나 국가의 일종 등, 계절마다 피는 꽃들도 매력.
 파도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 바다를 바라보고 있으면 시간이 지나는 것을 잊을 정도. 잔디밭에 감싸지며 오감이 치유되는 것을 체험해보지 않으시겠습니까?

» 관광 스폿 정보「다네사시 천연 잔디밭」

 

7~9월 매주 토요일 아침 일찍「다네사시 아침 요가」가 열리는데 상쾌한 파도 소리를 들으면서 광대한 잔디밭에 몸을 맡기면 더없는 안정 효과를 얻을 수 있겠습니다.

» 다네사시 아침 요가 상세한 정보는 이곳


다네사시 해안을 알다・배우다.

 014년 7월에 오픈한 「다네사시 해안 인포메이션 센터」. 다네사시 해안의 독특한 지형이나 식물을 모형과 영상 등, 여러 방법으로 배울 수 있는 산리쿠 부흥 국립공원・다네사시 해안의 거점인 시설입니다. 개방적인 창문에서 바라보는 다네사시 천연 잔디밥의 풍경 또한 각별.
 옥외 산책에 지치셨으면 인포메이션 센터 옆 「다네사시 해안 휴게소」에서 잠시 휴식. 눈에도 몸에도 좋은 다네사시를 이미지한 오리지널 메뉴가 산책의 피로를 치유해줍니다.

» 관광 스폿 정보「다네사시 해안 인포메이션 센터」

» 다네사시 해안 휴게소